작성일 : 19-09-09 16:26
창조관드림감사예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6  

"하나님께서 다 하셨습니다!" 

태풍 링링으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창조관 드림 감사예배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꿈만 같았던 창조관이 지어지고, 
새로운 건물에서 아이들이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으로는 불가능한 일인 것만 같았지만, 
하나님께서 하셨기에,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랑의 학생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받는 준비된 일꾼으로 자라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늘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모든 학부모님들과 후원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